공자 《논어(論語)》 첫 편인 <학이편(學而篇)>에서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학이시습지 불역열호)
有朋이 自遠方來면 不亦樂乎아.
(유붕자원방래 불역락호)
人不知而라도 不溫이면 不亦君子乎아."
(인부지이불온 불역군자호)
"배우고 때에 맞추어 익히니 기쁘지 아니한가
친한 벗이 먼 곳으로부터 찾아오니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사람들이 알아주지 아니하여도 마음으로 부터라도 화를 내지 아니하면 과연 군자가 아니겠는가"
또한《논어(論語)》〈계씨편(季氏篇)>에서
“유익한 세 가지 즐거움(益者三樂 : 익자삼요)은,
예악을 절도에 맞게 행하는 것을 좋아하고(樂節禮樂 : 낙절예악),
남의 선을 말하기를 좋아하며(樂道人之善 : 낙도인지선),
어진 벗을 많이 가지기를 좋아함 (樂多賢友 : 낙다현우)이다.”
맹자(孟子) 진심편(盡心篇)에서
君子有三樂 而王天下 不與存焉
(군자유삼락 이왕천하 불여존언)
父母具存 兄弟無故 一樂也
(부모구존 형제무고 일락야)
仰不愧於天 俯不怍於人 二樂也
(앙불괴어천 부부작어인 이락야)
得天下英才而敎育之 三樂也
(득천하영재이교육지 삼락야)
군자에게는 세가지 즐거움이 있는데, 천하의 왕이 되는 것은 그것에 포함되지 않는다.
부모가 모두 살아계시고 형제가 무고한 것이 첫째 즐거움이고,
우러러 하늘에 부끄러움이 없고 구부려 사람에게 부끄럽지 않은 것이 두번째 즐거움이고,
천하의 영재를 얻어서 교육하는 것이 세번째 즐거움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